LPGA 골프웨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와 런웨이를 종횡무진 하며 모델테이너로 활약 중인 한혜진의 프로다운 모습이 브랜드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한혜진은 ‘아시아 장타왕’이라고 불리는 남성 모델 박성호 선수와 LPGA 골프웨어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할 계획이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모델 한혜진은 평소 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넘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꾸준한 자기 관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모델로서 프로페셔널한 한혜진의 모습이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려는 LPGA 골프웨어 브랜드 이미지와 만나면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