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심청’, ‘흥부와 놀부’, ‘은혜 갚은 두꺼비’ 등 다양한 전래동화 50권과 샛길 책 6권, 샛길 전래 동요 CD 2장, 교과서 전래 동화 2권, 키즈펜 등을 추가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내년부터 초등 3,4학년과 중등 1학년, 고등 1학년에 ‘2015 개정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과정이 도입될 예정”이라며 “이번 ‘발밤발밤 옛이야기’는 교훈과 즐거움이라는 전래동화 고유의 가치뿐 아니라, 성독과 슬로리딩 독서법을 미리 가정에서 경험함으로써 아이들이 주도적인 1% 독서 습관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