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이 인천-뮌헨 노선 취항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까지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뮌헨의 대표적인 행사이자 세계최대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가 열리는 매년 9~10월이면 특선 기내식과 특별 어메니티 킷을 제공한다. 또 올해는 취항 10주년을 맞아 뮌헨지역 전통의상 차림의 승무원을 만날 수 있다.
루프트한자가 단독으로 주 6회 직항 운항 중인 인천-뮌헨 구간은 대형기종인 에어버스 A340-600이 투입된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포함, 4개의 클래스로 구성된 총 297석(퍼스트 클래스 8석, 비즈니스 클래스 44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32석, 이코노미 클래스 213석)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