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75원으로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유로화가 유럽중앙은행(ECB)의 성장 전망치 상향 조정과 테이퍼링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화가 하락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ECB에서 특별한 변화가 없었지만 유로화 강세, 달러화 약세가 이어진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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