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2017 자폐 아동 후원 캠페인 #우리가들을게 의 일환으로 배우이자 자선사업가로 알려진 매튜 맥커너히 (Matthew McConaughey)와 함께 한 ‘울트라 훼이셜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9월 한정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키엘
키엘은 이달 초부터 전 세계 7천만명이 겪고 있는 자폐성 장애 지원을 위하여 한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회 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그리고 키엘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매튜 매커너히의 캠페인 영상을 공유하면 1건당 1달러씩 자폐 아동을 위한 비영리단체 <오티즘 스픽스>에 기부된다.

한편 매튜 맥커너히는 자폐아동 후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엘 베스트셀러 수분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 라벨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제품 디자인을 통해 자폐성 장애를 겪는 아동들이 각기 다른 모습을 나타내는 퍼즐 모양을 하나로 맞춰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여 아름다운 사회를 완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제품은 전국 59개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9월 한정 판매되며,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대용량 샘플이 담긴 ‘착한 박스’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