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홍삼대표 브랜드인 한삼인이 복지카드 우대가맹점 서비스인 웰페어클럽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농협홍삼 한삼인은 인삼 생산지도 인삼 수매, 삼제품 제조 및 유통 등 홍삼제품이 고객님의 손에 전달되기까지 철저한 품질검사와 전담 인력 배치로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보장한다.

웰페어클럽은 공무원연금공단·삼성그룹·군인공제회 등에서 관리하는 복지카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휴 서비스로 포인트 사용뿐 만 아니라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웰페어클럽 회원은 ‘농협홍삼 한삼인’에서 복지카드를 사용하며 5% 청구 할인 혜택도 제공 받을 수 있다.
▲ 제공=오렌지원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농협홍삼 한삼인은 다가 오는 10일간의 황금연휴로 인해 추석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사전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준다. 

여기에 웰페어클럽 회원은 5%의 추가 청구할인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농협홍삼 한삼인은 복지고객 및 법인 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해 많은 웰페어클럽 회원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웰페어클럽 내에는 농협홍삼한삼인을 비롯해 한화, 이랜드, 롯데, 아모레퍼시픽, 풀무원, LF, 아워홈, 인터파크, 영풍문고, 미래에셋, 삼양그룹 등 대기업계열 브랜드와 도미노피자, 미스터피자, 피자헛, 올가, 온더보더, 토다이, 놀부, 생어거스틴, 설빙, 바디샵, 나인 등 카테고리별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한정되어 만여개 가맹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농협홍삼 한삼인 관계자는 “본 웰페어클럽 제휴를 통해 신규고객 창출과 브랜드 이미지 상승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