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영광 불갑사, 올해도 어김없이 꽃무릇 피었습니다 영광=홍기철 기자 2,284 2017.09.08 | 14:36:1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천년 고찰 전남 영광 불갑사에 상사화(꽃무릇)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사화는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서로 볼 수 없다 하여 '이뤄질 수 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한편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상사화! 사랑愛(애) 담다'라는 주제로 영광불갑사 관광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민주당, 18개 상임위 싹쓸이 가능성"…법사위원장 등 11개 우선 선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영광=홍기철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