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1.7원으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말 동안 달러화가 유로화 강세와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된 가운데 허리케인 ‘어마’에 따른 피해 우려가 이어지면서 하락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다만 지난 주말이 북한 건국절이었지만 별다른 이슈가 없이 지나갔다”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위안화 강세가 이어지는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