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정규장에서 12월물 금선물 가격은 4.70달러(0.4%) 하락한 온스당 1328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달 31일 이후 최저치다.
지난주 금값이 1.6% 상승하며 3주 연속 오름세를 탄 뒤 이번주에는 내리 하락세를 보였다. 이번 금값 약세는 달러화 강세 속에서 금 투자 수요가 계속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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