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4.25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달러화는 차익 실현 매물이 이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소폭 하락했지만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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