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30억 배임혐의, 경찰청 출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임한별 기자 1,790 2017.09.19 | 13:17:3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회삿돈 유용 혐의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조 회장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2014년 8월까지 서울 평창동 자택 인테리어 공사 당시 공사비용 중 30억원 가량을 그룹 계열사인 대한항공 인천 영종도 호텔 공사비에서 빼돌려 쓴(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민주당, 18개 상임위 싹쓸이 가능성"…법사위원장 등 11개 우선 선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