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대 꽃무릇 군락지 중 한 곳인 전남 함평 용천사 들머리에 붉은 융단을 펼쳐 놓은 듯 붉은 상사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한편 18회 꽃무릇 잔치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용천사 인근에서 열린다. /사진=함평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