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9월 14일 중소상공인지원단에서는 멀티On사업설명회와 기존 창업자의 9월 정기교육을 진행했다.

1990년대만 해도 광고책자는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보는 전화번호부와 같은 역할을 하여 어떠한 것을 주문하려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는 인기 많은 책 중 하나였다.

자기계발서, 소설책, 만화책보다 우리 일상에서 더 많이 찾고 새로운 책자도 많이 찾아보던 시대였다. 이 시절만 하더라도 광고책자는 하나의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아 우후죽순 사업자 문의가 빗발치던 때였다.


그러나 시대가 많이 변한 지금 우리는 책보다는 스마트폰이라는 기계에 익숙해져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삶이 되었고, 심지어는 책도 앱으로 출시되어 종이로 된 책은 더욱더 멀어지고 있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또한, 사상 유래 없는 자영업자의 최대 폐업률까지 겹치면서 배달책자의 최대 광고주인 외식업 자영업자에게 배달책자를 통한 광고영업을 하는 것도 더욱더 힘들어지는 실정에 다다르고 있다.

그러다보니 책은 점점 얇아지고, 구독자도 줄어가는 현상들이 반복되며 광고책자로 먹고 사는 일이 더욱더 힘들어지고 있다. 

▲ 제공=중소상공인지원단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중소상공인지원단에선 최신 마케팅 트렌드인 “O2O” 마케팅 기법을 창업 솔루션으로 만든 획기적인 사업 아이템인 멀티On 무점포 소호아이템을 운영 중에 있다.
꽃배달, 퀵서비스, 신차구매, 렌탈, 자동차보험, 탁송, 부동산, 보험비교견적, 퀵서비스, 대리운전, 쇼핑몰, 이사 등의 서비스를 무자본, 무점포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솔루션으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투잡 사업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12일부터 시작된 광고책자사업자의 멀티On 창업은 책자의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 받았으며,  기존 창업자보다 광고하기가 용이하여 더욱더 빠른 시간 내에 구독자를 통한 수익창출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 인기를 실감하듯이 현재 100명 이상의 광고책자사업자가 중소상공인지원단의 멀티On 사업설명회를 통해 창업을 시작하였으며, 24시간 365일 콜센터가 구축되어 있는 중소상공인지원단 덕분에 광고책자사업자는 책자에 광고만 실으면 수익이 들어오는 구조로 어려운 시기에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어려운 자영업자를 위해 광고책자사업자가 도와줄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해줌으로써 중소상공인지원단이 광고책자사업자에게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멀티On 서비스는 광고책자사업자의 빠른 홍보를 위해 책자에 실을 수 있는 디자인 파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홍보용 080번호, 반복메세징, 상품권, 멀티몰앱, 비서서비스를 혜택으로 제공하고 있어 효과적인 고객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참가자는 조정신(바로콜), 김찬기(홀리데이애드컴), 이인수(좋은친구). 윤복천(강남디자인), 김명수(노랑디자인), 문성희(동네방네), 최한석(중소상공인지원단 대표), 권순영(광고박스), 문병삼 (제공: 중소상공인지원단)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