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킹그룹은 글로벌 3위의 캔들 생산기업이자 중국 20개 성에 판매채널을 보유한 화장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국내에서 인정받은 리얼베리어의 우수한 제품력과 킹킹그룹이 보유한 유통채널 간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통해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립 및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라며, “사드 배치 이슈로 중국 내 K뷰티 시장이 주춤한 상황이지만, 중국 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정식 유통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