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베트남 호치민 신한베트남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 베트남` 출범식에서 권재중(왼쪽 네번째) 신한은행 부행장과 신동민(왼쪽 다섯번째) 신한베트남은행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일 베트남 호치민에 환 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Global Trading Center, GTC)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의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 베트남은 2016년 인도에 이은 두번째 해외 트레이딩 센터다.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에서 파견된 환 리스크 관리 컨설팅 전문가들과 외환 전문 트레이더들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외환관리 솔루션과 현지 시황정보를 주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