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황석영 "유인촌, 블랙리스트 몰랐다는 사실 말도 안돼" 임한별 기자 1,009 2017.09.25 | 13:48:5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소설가 황석영씨가 25일 서울 광화문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목을 축이고 있다.한편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인사는 배우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 등 8명, 문화계 이외수·조정래·진중권 등 6명, 영화감독 이창동·박찬욱·봉준호 등 52명, 방송인 김미화·김구라·김제동 등 8명, 가수 윤도현·신해철·김장훈 등 8명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 고소·고발 8건…"수사 중"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