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김미화 "MB블랙리스트 검찰조사 받을수록 기가 막히고 불쾌" 임한별 기자 2017.09.25 | 13:50: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방송인 김미화씨가 25일 서울 광화문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서 블랙리스트 피해 및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한편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인사는 배우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 등 8명, 문화계 이외수·조정래·진중권 등 6명, 영화감독 이창동·박찬욱·봉준호 등 52명, 방송인 김미화·김구라·김제동 등 8명, 가수 윤도현·신해철·김장훈 등 8명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한정수, '사퇴' 홍명보 직격…"최소한의 양심 있다면 연봉 반납합시다" '불꽃야구2' 제작진, 배재고 5·18 조롱 논란에…"방송 여부 검토" KBSA,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에…"스포츠공정위 개최" '복귀설' 유아인, 'GD 소속사' 갤럭시 이적?…"계약금만 50억 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