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중소상공인지원단에서는 책자사업자를 위한 멀티On 창업설명회가 열렸다. 카카오, 네이버, 배민, 야놀자 등의 많은 회사들의 요즘 마케팅 화두는 O2O 마케팅이다.

O2O 는 Offline to Online 으로 생활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예약해서 생활에 더욱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이다.

어플을 통한 편리한 서비스로 각종 업종에서 많은 O2O 마케팅이 성황하는 가운데 5년 전부터 O2O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던 기업이 바로 중소상공인지원단이다.
▲ (왼쪽부터) 중소상공인지원단 박승인 이사, 착한먹거리 홍성표 대표, 좋은기획 김국용 대표, 우리동네 이웅기 대표, 피알서비스 김재헌 대표, 오케이멀티서비스 박승일 대표, 중소상공인지원단 최한석 대표, 김재훈 이사, 조은광고 윤봉식 대표
▲ (왼쪽부터) 중소상공인지원단 박승인 이사, 착한먹거리 홍성표 대표, 좋은기획 김국용 대표, 우리동네 이웅기 대표, 피알서비스 김재헌 대표, 오케이멀티서비스 박승일 대표, 중소상공인지원단 최한석 대표, 김재훈 이사, 조은광고 윤봉식 대표

중소상공인지원단의 멀티On 어플리케이션은 창업자에게 080번호, 050번호, 0508번호를 부여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꽃배달, 퀵서비스, 이사, 렌탈, 자동차 구매, 탁송, 내차팔기(중고차), 보험견적비교, 대리운전, 영화예매 등과 같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24시간 365일 전화를 받는 콜센터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전국 어디서든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창업자는 번호 홍보를 통해서 수익을 가져가는 시스템으로 많은 투잡과 부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자가소비를 통한 매출과 지인을 통한 매출로도 수익이 발생한다는 점이 제일 매력적이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자영업자의 시대에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광고책자사업자들은 이목을 끌만한 광고를 받으러 자영업자에게 영업을 하고 있는데, 오프라인보다 온라인마케팅이 더욱더 활발히 일어나는 시대가 되다보니 광고 수주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멀티On 무점포.무자본 소호 창업 서비스 중 각 사업자마다 다른 번호를 준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책자에 꽃배달, 렌탈 제품, 자동차 구매 등을 실음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

전화가 온 이후의 서비스는 중소상공인지원단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부담없는 멀티On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