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구성의 완성도 및 문장력, 대중성 및 오락성, 소재 및 주제의 참신성, 캐릭터 표현력 등의 심사 기준으로 ▲<갑의 쇼핑>, ▲<고시엔>, ▲<궁전아파트 201호의 소소한 취미생활>, ▲<너는 봄을 믿어야 해>, ▲<노인들>, ▲<바람의 현아>, ▲<숙명>, ▲<아름다울, 낙>, ▲<엠바고>, ▲<영노전> 등 총 10개 작품이 중ㆍ장편 부문 본심 진출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독자 투표는 교보문고 스토리 사이트에 공개된 본심 진출작의 도입부를 읽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에 대해 회원당 2개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 투표와 응원 댓글을 남기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하여 포터블 스피커, 모바일 커피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본심 진출작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10월 말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최종 수상작에 선정된 작품은 출판 및 OSMU(One Source Multi Use) 연계 사업 지원을 받게 된다.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대상작인 <찬의 전이>는 <시프트_고통을 옮기는 자>(마카롱)로 출간되어 한국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2017 부산국제영화제 북투필름에 선정, 드라마•영화 제작 관계자에게 선보인다.
교보문고 박동옥 스토리사업팀장은 “이번 독자투표 이벤트를 통해 응모작의 대중성을 확인하고, 최종 수상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투표 이벤트에 독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제5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독자 투표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문고 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