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한 광업소 갱내에서 가스폭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8시38분쯤 강원 삼척 도계읍 한 광업소 갱내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다쳤다.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A씨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또 다른 작업자 5명은 화상 등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을 위해 26일 합동감식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