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DMC 루센티아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가재울뉴타운 5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 견본주택을 다음달 13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7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지하 4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97가구 규모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63가구 ▲84㎡ 442가구 ▲114㎡ 12가구 등 총 517가구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비율이 약 98%에 달한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는 가재울뉴타운 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해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의 생활기반시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래미안 DMC 루센티아의 분양가는 3.3㎡ 당 1746만원이다. 지난 20일부터 시행된 ▲청약 1순위 요건 강화 ▲가점제 적용주택 확대가 처음 적용되는 단지로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서울지역 거주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청약 1순위(당해지역) 자격이 주어진다. 또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의 청약자격은 100% 가점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