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약 80 여개 아이템 180부스 규모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외식업, 서비스업, 유통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으나 ‘유망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에 참여했던 약 13개 브랜드도 홍보활동을 한다.
박람회를 주관하고 있는 제일좋은전람은 “이번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되는 2017 서울창업박람회에는 2~3천만원대 소자본 창업아이템부터 중대형평수의 2~3억 투자비용이 필요한 아이템까지 다양한 업종의 아이템이 참가한다. 홈페이지에 전체 참가업체 리스트가 나와있으니 브랜드별로 미리 특성을 파악해보신 후, 현장으로 오시면 보다 박람회를 적극적인 활용하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일좋은전람은 2017년 하반기 창업박람회 일정으로 10월 12일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이후 지방에서는 11월 17일 대전무역전시장에서 제6회 대전, 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12월8일 대구엑스코에서 제15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