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맨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와 임직원들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창립 5주년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이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 내실 강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수익 다각화를 실현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금융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2년 미래저축은행을 인수해 총 15개 점포로 영업을 시작한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6월 기준 자산 규모 5위의 대형 저축은행으로 도약했다.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연체율을 10% 미만으로 관리하는 등 재무건전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서민금융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저축은행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