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수주와 아이린이 파리 컬렉션에서 모델다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주와 아이린은 지난 9월 29일(파리 현지 시간), 파리에서 열린 ‘로에베’ 18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수주는 체크와 도트 패턴이 믹스 매치된 드레스를 착용해 센스있는 가을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가죽이 돋보이는 가방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아이린은 다채로운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니트와 핑크 계열의 독특한 도트 디자인이 가미된 스커트를 매치하고 레드 도트 무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모델 수주와 아이린은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한편, 로에베의 18 SS 컬렉션은 11월 중순,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로에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