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에 따르면 최근 오버사이즈룩, 파자마룩 등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션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이너웨어도 와이어와 몰드가 없어 가볍고 편안한 ‘브라렛’이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유명 연예인이 아우터와 함께 매치하거나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는 등 디자인이 강조된 브라렛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예스는 다채로운 레이스 스타일을 적용한 ‘브라렛 컬렉션’을 기획 출시하게 됐다.
이번 컬렉션은 브라렛이 볼륨감 있는 체형에 더 잘 어울린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편하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도록 한국 여성들의 평균 사이즈인 A, B컵에게 가장 잘 맞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머스트 해브 브라렛’, ‘플라워 레이스 롱 브라렛’, ‘플라워 레이스 밴드 롱 브라렛’의 3종으며,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로 구성됐다.
한편, 예스는 20대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로서 젊은 층의 패션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