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남미 경제협력을 위한 포럼 및 상담회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이 2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가운데 김동연 경제 부총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