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하반기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맞이해 지역본부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실시된 이번 활동은 연탄나눔,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중앙회 본부와 전북지역본부 직원 40여명은 서울 성북구 정릉동과 전주 군경묘지 일대에서 연탄 5900장을 배달하는 등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펼쳤으며 대구지역본부 직원 30여명은 청도에서 농촌 봉사를 진행했다. 또 제주지역본부 직원 15명은 거문덕이 오름 일대에서 자연유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할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 2015년 매년 5·10월 셋째주 토요일을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