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케이플러스는 소속 남자 모델 4인방 전준영, 수민, 케빈, 문강혁이 지난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맹활약했다고 밝혔다.






 
YG 케이플러스에 따르면 굵직한 마스크를 지닌 전준영은 이번 시즌 ‘오디너리 피플’, ‘자렛’, ‘비욘드 클로젯’ 등 5개의 쇼에 올라 여유로운 워킹을 선보였다. 그는 루이비통 2016 S/S 멘즈 컬렉션으로 해외 무대에 데뷔한 모델로, 데뷔 시즌임에도 20개의 런웨이에 오르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글로벌 모델의 활약도 돋보였다. 해외에서 입지를 굳힌 수민과 케빈은 남다른 포스로 톱 디자이너의 쇼를 접수했다. 수민은 ‘육스’, ‘무홍’, ‘키미제이’ 등 9개의 컬렉션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케빈은 ‘오디너리 피플’ 오프닝을 장식하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마지막으로 문강혁은 YG 케이플러스와 더블유 코리아가 주관한 ‘더블유 코리아 모델 서치 2017’에서 우승을 거머쥔 모델이다. 훈훈한 비주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이번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화려한 데뷔를 마쳤다.




 




사진. YG 케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