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일부 기업의 실적 실망감에 하락 마감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2.30포인트(0.48%) 하락한 2만3329.4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11.98포인트(0.47%) 내린 2557.1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34.54포인트(0.52%) 떨어진 6563.89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3대 주요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하락 출발했다"며 "미국 채권수익률 상승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데다 몇몇 기업의 실적 실망감에 하락 마감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