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 25일 광주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가정위탁가구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3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3호점으로 선정된 가정은 미혼모인 친모가 사망한 후 위탁모에 의해 보살핌을 받고 있는 가정위탁가구 아동이다.
광주은행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동을 위해 침대와 침구세트, 수납장, 책상, 의자를 구입해 비치하고 최신형 노트북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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