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만들어 낸 ‘겐조 월드 실키 바디 미스트’는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라즈베리 향기로 시작되어, 피오니와 이집트 자스민의 매혹적인 꽃 향기로 이어진다. 부드럽고 센슈얼한 암브록산의 향기로 마무리되며, 여성스러운 향기를 완성해 준다.
겐조퍼퓸 브랜드 관계자는 ‘가을철 건조한 바디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주며, 달콤한 라즈베리와 여성스러운 꽃 향기가 오랫동안 가볍게 남아 기분까지 즐겁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겐조 월드 퍼퓸드 실키 바디 미스트’는 겐조 직영 온라인몰 및 전국 향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