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광주지역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증가한 반면 전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광주·전남 모두 감소했다.
3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9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 광공업생산은 기타제품(-50.8%),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8.4%), 음료(-7.2%) 등은 감소했으나 자동차(35.0%), 기계장비(33.1%), 고무및 플라스틱(15.8%) 등은 증가해 전년 동월대비 13.4% 늘었다. 전월 대비로는 7.9%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0.6으로 전년 동월대비 3.1% 하락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1.7%, 대형마트는 3.9% 줄었다.
가전제품(10.4%)은 전년 동월대비 증가했으나 신발 및 가방(-14.3%), 화장품(-8.6%), 기타상품(-3.9%), 음식료품(-2.5%), 의복(-1.1%), 오락·취미·경기용품(-1.0%) 등은 감소했다.
전남지역 9월 광공업생산은 식료품(19.0%), 석유정제(3.7%), 화학제품(0.6%)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90.3%), 1차 금속(-5.5%), 기타운송장비(-1.7%) 등은 감소해 전년 동월대비 2.7% 줄었다. 전월대비로는 4.0%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1.3으로 전년 동월대비 0.2% 하락했다. 상품군별로 전년 동월대비 화장품(-11.1%), 음식료품(-9.4%), 기타상품(-0.8%) 은 감소했으나 오락·취미·경기용품(46.2%), 신발 및 가방(29.9%), 가전제품(24.7%), 의복(16.5%) 등은 늘었다.
31일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9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 광공업생산은 기타제품(-50.8%),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8.4%), 음료(-7.2%) 등은 감소했으나 자동차(35.0%), 기계장비(33.1%), 고무및 플라스틱(15.8%) 등은 증가해 전년 동월대비 13.4% 늘었다. 전월 대비로는 7.9%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0.6으로 전년 동월대비 3.1% 하락했다. 백화점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1.7%, 대형마트는 3.9% 줄었다.
가전제품(10.4%)은 전년 동월대비 증가했으나 신발 및 가방(-14.3%), 화장품(-8.6%), 기타상품(-3.9%), 음식료품(-2.5%), 의복(-1.1%), 오락·취미·경기용품(-1.0%) 등은 감소했다.
전남지역 9월 광공업생산은 식료품(19.0%), 석유정제(3.7%), 화학제품(0.6%)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90.3%), 1차 금속(-5.5%), 기타운송장비(-1.7%) 등은 감소해 전년 동월대비 2.7% 줄었다. 전월대비로는 4.0%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1.3으로 전년 동월대비 0.2% 하락했다. 상품군별로 전년 동월대비 화장품(-11.1%), 음식료품(-9.4%), 기타상품(-0.8%) 은 감소했으나 오락·취미·경기용품(46.2%), 신발 및 가방(29.9%), 가전제품(24.7%), 의복(16.5%) 등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