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이 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비대면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윤종신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이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는 신규고객(휴면포함)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7년 무료 ▲5만원 현금지급(300만원 매매 시) ▲신용·주식담보대출 3년간 연4.9%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는다. 이벤트 실시 후 비대면 계좌개설 수가 실시 전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

이번 3차 이벤트에서는 현재 하이투자증권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윤종신의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총 5주간 매주 2명씩 추첨해 콘서트 티켓(VIP석 인당 2매)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비대면 신규(휴면포함)계좌개설 고객이라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5주간 중복 추첨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찍 개설할수록 추첨 기회가 많아져 당첨될 확률이 높다.


윤종신 콘서트는 다음달 25일 저녁 7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이미 VIP석은 매진된 상태라 아직 티켓을 구하지 못한 윤종신 팬에게는 좋은 자리에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찬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및 신용·주식담보대출 금리 등 금융 혜택뿐만 아니라 연말을 맞이해 고객에게 문화 혜택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