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우체국, ‘사랑의 집 고쳐주기’ 후원 광주=이재호 기자 2017.11.02 | 14:17: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남지방우정청 목포우체국은 2일 신안군 신의면의 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비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한국의 나스닥' 표방하며 출범…'서른살 코스닥' 부활 시동 원스토어 팔고 티맵 지킨다…SK스퀘어의 '반쪽짜리 매각'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경기 기권 '신중 논의' [금융포커스]보험사 사고 저축은행 품고…금융권 M&A 진짜 이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