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유 마인>, <그루빈>, <이프 유 원더>, <필로우 토크>, <쿨 걸> 등 달콤한 목소리로 국내 음악신을 휘감는 R&B 팝 가수 제프 버넷이 내한 공연을 펼친다. 필리핀계 미국인인 제프 버넷은 작곡, 제작, 노래까지 모두 해내는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하다. 2012년 발표한 1집 <더 젠틀맨 어프로치>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국내 리스터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의 감미로운 수록곡들은 한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2월 내한 이후 1년8개월 만인 이번 공연은 제프 버넷의 네번째 내한공연으로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4집 <애프터워즈> 수록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이달 1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일시 11월19일 장소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