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가 만든 신선한 델리미트, 존쿡 델리미트가 '정통 델리&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오픈한다.

존쿡 델리미트는 소시지, 베이컨, 건조육 등 신선한 델리미트로 만든 메뉴를 매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델리미트를 소분해 판매하는 그로서리가 결합된 ‘델리 앤 레스토랑(Deli & Restaurant)’ 매장이다. 

현재 압구정 시그니처점, 수원 광교점과 분당 정자점을 운영하고 있다. 분당 정자점은 지난 10월 앞서 업그레이드 오픈을 진행했다.
▲ 제공=존쿡 델리미트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에 업그레이드 오픈한 압구정 시그니처점과 수원 광교점에서는 대폭 확대된 그로서리 영역을 만나볼 수 있다. 존쿡 델리미트 그로서리에서는 신선한 델리미트를 원하는 양만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델리미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빵, 소스, 치즈 등 다양한 식재료도 구비해 편의를 더했다. 

또한 존쿡 델리미트의 제품을 레시피 세트로도 구매할 수 있어 요리에 서툰 사람도 브런치, 바베큐, 스페셜 플래터 등 다양한 메뉴를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존쿡 델리미트는 2013년 브랜드 리뉴얼 이후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하는 체험문화공간으로 운영돼왔다. 이번 업그레이드 오픈을 통해 앞으로 존쿡 델리미트는 보다 다양한 메뉴와 식문화 체험을 고객에게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