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 윈터(IRON WINTER)’라는 콘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메탈릭한 구조물들과 톤 다운된 배경이 한데 어우러져, 차갑고 시크한 느낌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식스팩의 남성 모델이 상의 탈의 한 채 스마트다운 점퍼만 입은 모습이 이번 화보의 콘셉트인 ‘아이언 윈터’를 잘 표현한다.
이번 촬영에는 에프알제이의 여름, 가을 화보를 함께했던 인플루언서 포토팀 크루 ‘쩌스트(JJUST)’가 함께했으며, 화보에는 올 겨울 트렌드 벤치파카 스타일의 스마트다운과, 기모&써모라이트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는 ‘슈퍼히터진’이 주로 사용되었다.
에프알제이 관계자는 “최근 핫 플레이스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의 완성도가 매우 높아 내부적으로도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발상과 시도를 통해 에프알제이만의 글로벌 노마드 콘셉트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