궐련형 전자담배 개별소비세 인상안 관련 등 110 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인 국회 본회의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통합파 중 한명으로 알려진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자리에 착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