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위기의 바른정당' 새 지도부 선출 임한별 기자 1,577 2017.11.13 | 11:12: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바른정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 정운천, 박유근, 하태경, 정문헌, 박인숙 후보가 손을 흔들고 있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본격화… 2032년 달 착륙 목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