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 12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사회 예술 꿈나무들의 무대인 기아 챌린지 콘서트 어린이 창작 뮤지컬 '그래도 괜찮아'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예술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인 기아 챌린지 콘서트는 지난 4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성장과 미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기아차 광주공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문화공동체아우름, 유닉스와 함께 지역사회 문화예술 분야에서 어린이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이 선보인 ‘그래도 괜찮아’는 기아 챌린지콘서트를 통해 순수 창작된 작품으로 ‘실수해도 괜찮아! 부족해도 괜찮아!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널 사랑해’라는 주제로 비교와 경쟁에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