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여수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최근 지역 전문아동복지시설 삼혜원을 방문해 영화관람 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삼혜원은 가족들로부터 정상적인 보호와 양육을 받기가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만 18세미만의 아동을 위해 설립된 여수지역 전문아동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단은 여수우체국 축구동호회, 아동들과 풋살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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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여수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최근 지역 전문아동복지시설 삼혜원을 방문해 영화관람 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삼혜원은 가족들로부터 정상적인 보호와 양육을 받기가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만 18세미만의 아동을 위해 설립된 여수지역 전문아동복지시설이다.
이날 봉사단은 여수우체국 축구동호회, 아동들과 풋살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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