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인강브랜드 시원스쿨랩이 영어스펙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토익만랩 500% 환급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시원스쿨랩이 기획한 ‘토익만랩 500% 환급반’은 수강신청부터 목표한 점수 달성까지 단계별로 환급율을 높여 최종 목표 달성 시 수강료의 최대 500%를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단 제세 공과금은 별도다.

‘토익만랩 500% 환급반’ 수강생은 출석 미션과 성적에 관계없이 수강권을 구매하자 마자 수강료의 50%를 돌려 받는다. 이어 토익 750점을 달성하면 추가 50%를 환급 받아 수강료를 100% 돌려받게 되고, 더 나아가 토익과 함께 영어말하기 시험인 토익스피킹 레벨 7 또는 오픽 IH 성적을 취득하면 수강료를 200%를 환급 받는 등, 목표 점수 달성 유무에 따라 수강료를 최대 500%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지금 강의를 구매한 수강생에게는 ▲빅토익LC/RC교재 ▲모의고사 ▲365일 수강 연장권 ▲23만 7천원 상당의 기초영어 무료 수강권 ▲3만원 할인쿠폰을 무료로 제공한다.

시원스쿨랩의 신승호 사업부장은 “토익 시험과 더불어 영어말하기 시험 성적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이를 대비하기 위한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졌다”고 말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스펙을 모두 준비함과 동시에 500% 환급이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통해 원하는 영어 점수를 취득할 수 있도록 이번 500% 환급반을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