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지진 여파 수능 연기, 복잡한 마음에 '스트레스' 임한별 기자 1,574 2017.11.16 | 15:22: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포항 지진 여파로 2018학년 대학수학능력평가가 정부 발표에 따라 일주일 연기된 가운데 16일 서울 노량진 종로학원에서 수험생들이 마음을 다시 부여잡고 공부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 경제·일자리 중심 시정운영 본격착수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남 만드는데 역량 집중"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광주제일고, 배재고 '사과 방문' 거절…"받을 마음의 준비 안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