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광주서 택배현장 체험광주=이재호 기자2017.11.17 | 14:27:48가-100%가+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이 김성칠 전남지방우정청장(오른쪽)과 함께 택배 상차작업을 하고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16일 광주광산우체국을 방문해 고객 접점 직원들을 격려하고 택배 상차작업을 함께 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지난 13일 제9대 우정사업본부장으로 취임한 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을 누비며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주요뉴스12년만에 동생 만난 조현준 "피 토하는 심정으로 소송 선택"삼성전자, 3분기 30조원 현금배당…올해 최대 110조원 보따리 푼다비트코인 3개월만에 7만달러 돌파, 관건은 '현물 매수세'[속보]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3분기 30조 현금배당한진그룹 계열 LCC '통합 진에어' 내년 3월 출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