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광주서 택배현장 체험 광주=이재호 기자 3,235 2017.11.17 | 14:27: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이 김성칠 전남지방우정청장(오른쪽)과 함께 택배 상차작업을 하고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16일 광주광산우체국을 방문해 고객 접점 직원들을 격려하고 택배 상차작업을 함께 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지난 13일 제9대 우정사업본부장으로 취임한 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을 누비며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지우고 싶은 과거"…'♥박성광' 이솔이, 이혼설에 직접 입 열었다 '한국의 나스닥' 표방하며 출범…'서른살 코스닥' 부활 시동 '30살' 코스닥, '체질 개선' 돌입… 부실기업 퇴출·세그먼트 개편 속도 트러스톤 "태광산업 이익잉여금 4조, 주주환원 앞엔 적자 핑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