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8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20일 서울 중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허동수 공동모금회장,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류결이 서울 행정1부시장, 배우 정보석, 채시라, 방송인 박수홍 등 관계자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랑의 온도탑'은 오늘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73일 간 100도를 목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