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와이즈앱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는 카카오톡으로 나타났다.
21일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달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모바일 메신거 이용 습관을 조사한 결과 카카오톡의 사용시간이 전체메신저 사용시간의 95%를 차지했다. 이어 ▲페이스북메신저(2%) ▲라인(1%) ▲위챗(1%) ▲텔레그램(1%)의 순이다.

카카오톡 사용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40대로 전체의 97%에 달하는 점유율을 보인 반면 가장 낮은 10대의 경우 카카오톡이 90%, 페이스북메신저가 8%의 점유율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전국 2만3000명의 10세이상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0.6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