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는 새로운 두들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가인 대니 산그라(Danny Sangra)와 함께한 특별한 이벤트를 오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이벤트에서는 대니 산그라가 직접 스케치한 익스클루시브 백 컬렉션을 전시한다. 한국을 방문하는 대니 산그라는 이틀간 버버리 플래그십에서 그만의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재해석한 버버리 두들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매장에 별도로 마련되는 대니 산그라의 작업 스테이션에서는 그가 직접 두들 백에 커스터마이징하는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장의 윈도우 및 내부 디스플레이는 모두 ‘두들 컨셉’으로 탈바꿈하며, 대니 산그라의 아트웍 디자인을 사진에 넣어 제작할 수 있는 포토 부스도 설치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6일 뉴욕을 시작으로 도쿄와 서울, 그리고 12월 중 베이징과 런던 총 다섯 개 도시에서만 선보인다. 





한편, 대니 산그라 (Danny Sangra)는 영국 감독이자 작가이며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Central Saint Martins)를 졸업하고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 사진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버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