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가 생기 넘치는 옐로우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11월 21일, 뉴욕에서 열린 루푸스병 연구 단체 행사(Lupus Research Alliance’s)에 참석해 루푸스병을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는 옐로우 쉬폰 드레스를 착용하고 크리스탈 장식의 비대칭 스트랩 샌들을 함께 매치해 압도적인 여신미를 발산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가수 저스틴 비버와 아홉 번째로 재결합했다.
사진제공. 캘빈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