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패키지는 벨기에 루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가 크리스마스 축배의 맥주로 처음 탄생했을 당시의 병 모양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빨간색과 황금색이 조화를 이루는 스텔라 로고, 메시아 탄생을 알리는 별 문양, 샴페인의 코르크 마개 등이 짙은 초록색 병과 어우러져 성탄의 축제 분위기를 표현했다.
특히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한정판 패키지는 750㎖ 대용량으로 모임이 잦은 연말에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벨기에인들이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여 즐겼던 축배의 맥주”라며 “이번 패키지가 연말연시에 다양한 형태의 모임에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