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장은 1956년 6월 생으로 부산광역시 출신이며,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학사),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학위를 취득, 법원행정처장과 서울중앙지법원장 등 법원 요직을 거친 판사 출신이다. 2012년 9월 양승태 대법원장의
지명으로 재판관에 임명되어 박 전 대통령 탄핵 심판때 김이수 전 헌재소장 후보자와 함께 보충의견을 내고 세월호 참사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성실한 직책수행 의무 위반을 지적하며 재판관으로 역할을 해왔다.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재석 276명 중 찬성 254표, 반대 18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인준안이 가결돼 동월동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수여받아 헌재소장 공식임기가 시작됐다.
법학(석사)학위를 취득, 법원행정처장과 서울중앙지법원장 등 법원 요직을 거친 판사 출신이다. 2012년 9월 양승태 대법원장의
지명으로 재판관에 임명되어 박 전 대통령 탄핵 심판때 김이수 전 헌재소장 후보자와 함께 보충의견을 내고 세월호 참사 관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성실한 직책수행 의무 위반을 지적하며 재판관으로 역할을 해왔다.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 표결에서 재석 276명 중 찬성 254표, 반대 18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인준안이 가결돼 동월동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수여받아 헌재소장 공식임기가 시작됐다.
한편 온건한 합리주의자로 알려진 이진성 헌재소장의 잔여 임기는 내년 9월까지다.